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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몸 사리는 건설사 늘며 관리자만 증가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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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9-22
관련링크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91194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인력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공급과잉으로 인한 부동산시장 침체 등 건설업에 대한 불확실한 전망 탓에 적정 규모의 인력을 유지하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신입직원을 뽑아 육성하는 대신 그때그때 경력직을 영입해 자리를 채우는 사례가 늘면서 관리직만 증가하다 보니 해피라미드형에서 항아리형으로 인력구조가 변화하고 있다.

21일 건설업체 인사 관리자 협의회 통계를 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동안 건설사의 전체 인력 대비 평균 임원 비중은 3.0%로 나타났다. 국내 대기업들의 평균 임원 비중이 0.92%인 것을 감안하면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직급별 구조를 보면 부장, 차장, 과장 등 관리자 직급은 꾸준히 증가한 반면 대리, 사원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부장급 비중은 2011년 13.8%에서 2015년 17.0%, 차장은 22.6%에서 24.6%, 과장은 22.8%에서 24.6%로 각각 23.2%, 8.8%, 7.9%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대리와 사원 비중은 각각 11.2%, 23.9% 감소했다. 특히 사원 비중 감소폭이 커 신입사원 채용이 꾸준히 줄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건설업계에서는 "건설경기의 변동폭이 크고 전망이 불확실하다 보니 신규 인력 충원보다는 경력직 선호 현상 높아진 탓"이라며 "금융위기 이후 법정관리나 워크아웃에 들어가는 건설사들이 늘면서 전체 건설업 신입사원 채용 규모가 감소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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